뱅크샐러드는 최근 흑백요리사2 등 요리 예능 인기로 외식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외식비 절감에 특화된 인기 카드들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현재 캐시백 이벤트가 진행 중인 외식 특화 카드로는 신한카드 미스터라아이프, 신한카드 처음, 우리카드 세븐코어, 국민카드 마이위시 등이 있다. 이들 카드는 음식점·배달앱·커피전문점 등 외식 관련 업종에서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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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크샐러드 외식비 절감 특화 인기카드 소개 이미지. [뱅크샐러드 제공] |
신한카드 미스터라이프는 심야 시간대 음식점 이용 시 할인을 제공하며, 신한카드 처음은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이용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담았다. 우리카드 세븐코어는 배달앱과 커피전문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국민카드 마이위시는 음식점·편의점 할인과 함께 OTT 결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들을 뱅크샐러드를 통해 발급 시 캐시백 및 할인 이벤트 적용이 가능하다. 카드사별로 최대 수십만 원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며, 일부 카드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캐시백 규모가 책정돼 있다.
뱅크샐러드는 외식 중심의 실속형 카드 외에도 호텔 다이닝 할인이나 바우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카드 라인업도 함께 소개했다. 이와 함께 외식·배달·마트·편의점 등 음식 관련 혜택을 기준으로 카드를 필터링해 비교할 수 있는 기능과, 소비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카드를 추천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외식과 미식 관련 소비가 늘면서 외식 혜택 카드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혜택만 골라 비교하고 발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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