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2월 한 달간 서울 충정로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투자자 피해 방지를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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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이 12월 한 달간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
이번 교육은 비대면 주식 거래를 위한 MTS·HTS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입문 과정이다. △주식 주문 △관심 종목 및 차트 설정 △사용자 편의 기능 △익절 및 손절매 리스크 관리 기법 등 실제 매매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와 팁을 제공한다.
교육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관심 주제 강의를 선택해 사전 신청 후 들을 수 있다. 매달 첫 회차와 마지막 회차 과정 중에는 보이스피싱 최근 발생 사례와 대응 요령 등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인원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하면 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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