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추석을 앞두고 주변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잇따라 펼치며,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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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랑진양수발전소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적십자사 경남지사 북부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각종 식자재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
지난 5일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북부희망나눔 봉사센터를 방문해 적십자 회원들과 함께 라면, 식용유, 통조림 등 각종 식자재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만들고 직접 지역에 전달했다.
6일에는 주변지역 고아원(한빛원)을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지역농산물 구입,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어 9일에는 발전소 인근 자매마을을 방문해 440여 세대에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진현태 소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온기와 나눔의 빛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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