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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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무료급식시설 '따스한 채움터'에서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 소속 직원들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푸본현대생명 제공] |
'따스한 채움터'는 2010년 서울특별시 조례에 따라 서울역 주변에 설치된 무료급식시설이다.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은 서울역 인근 독거어르신, 노숙인 등 소외 이웃 200여 명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하며 온기를 나눴다.
푸본현대생명은 2006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에 회사가 1:1로 매칭하는 '1:1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사회에 긍정 에너지가 확산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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