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공무원들 도천면·유어면 마늘밭서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손임규 기자 / 2025-05-25 09:36:35

경남 창녕군 도천면과 유어면은 지난 22일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고령 농가를 돕기 위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도천면 직원과 군청 행복나눔과 직원들이 마늘 수확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태고 있다. [창녕군 제공]

 

이번 활동에는 도천면과 군청 행복나눔과 직원들이 이날 이른 아침부터 마늘을 캐고 옮기는 등 농가의 적기 수확을 도왔다.

 

유어면에서도 우포생태따오기과 소속 공무원들이 세진리 일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윤희정 도천면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유어면 마늘 재배 현장에서 수확작업에 나선 공무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창녕군 제공]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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