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혹서기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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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구 통일로 NH농협은행 본사. [NH농협은행 제공] |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대기공간 등을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폭염에 지친 국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한 것"이라며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부담없이 방문해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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