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속도와 주민 편의성 제고를 위한 동사무소 이전 설립 필요성 강조
지방자치TV는 오는 27일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과의 심층 인터뷰를 방영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지방자치TV 김웅철 대표가 임태근 의장의 정치적 여정과 성북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30여 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성북구의 재개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해 온 경험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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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이 지방자치TV '더 인터뷰'에 출연해 대담을 나누고 있다. [지방자치TV 제공] |
임 의장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인구 감소 문제는 국가적 위기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젊은이들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성북구의 재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한 현안임을 강조하며, 재개발이 너무 오래 지연되어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음을 지적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송은 성북구민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재개발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방자치TV의 '더 인터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방영되며, 10월 4일에는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출연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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