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을 알릴 20명으로 구성된 SNS 기자단이 지난 19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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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우승희 영암군수가 SNS 기자단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21일 영암군은 지역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셜네트워크에 전달할 SNS 기자단을 전국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하고 위촉장과 단증을 전달했다.
이들은 앞으로 영암의 다양한 문화·관광·역사 자원을 감각적인 SNS 콘텐츠로 제작하거나 블로그 기사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영암을 검색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영암군은 지난해까지 'SNS 서포터즈'였던 단체를 올해부터 기자단으로 확대 개편했다.
영암군 SNS 기자단 활동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콘텐츠 원고료 지급,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 무료입장, 팸투어 등으로 기자단 활동을 지원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으로 기자단에 참여한 분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기자단의 트렌디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영암의 다양한 매력을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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