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주재했다고 5일 밝혔다.
| ▲ 지난 3일 김한종 장성군수가 전 부서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주재했다. [장성군 제공] |
김 군수는 지난 3일 전 부서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갖고 △주민복리 증진분야 16건 △취약주민‧청소년 지원분야 6건 등 기금사업으로 발굴된 28건에 대한 부서별 설명과 논의를 했다.
장성군은 발굴 안건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한 뒤 전문가 제안, 군민과 기부자 설문조사 등을 거쳐 10월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기금사업을 최종 확정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올해에는 첫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인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기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참신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