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제주 아침미소목장과 협력해 프리미엄 PB제품 그릭요거트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록마을 그릭요거트는 원유에 유산균을 직접 접종한 후 그리스 전통 방식에 따라 면포에서 30시간 이상 천천히 유청 분리를 진행해 만들어진다. 무가당·무첨가 원칙을 고수하여 원유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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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마을 제주 자유방목 그릭요거트.[초록마을 제공] |
초록마을의 그릭요거트는 국내 유일의 자유방목 인증을 받은 제주 아침미소목장에서 생산된다.
해당 목장은 소들이 자유롭게 유기농 풀을 먹으며 자라는 환경에서 원유를 생산하며, 목장에서 생산라인까지 단 219m를 이동해 착유한 지 2시간 이내의 무항생제 원유로 제품을 만드는 초단거리·초신선 체제를 갖췄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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