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기상캐스터, '연애의 맛' 보고 물오른 미모 과시

박주연 / 2018-10-16 16:54:59
▲ [황미나 SNS]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일상 생활에서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미나는 무결점 피부와 더불어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미나는 현재 TV조선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며, 현재 방송 중인 '연애의 맛'에 출연해 김종민과 소개팅 후 커플이 돼 달달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주연

박주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