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한 고용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전략 마련을 위한 '2025 광양시 산업·고용 포럼'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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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화 광양시장이 지난 2일 열린 '2025 광양시 산업·고용 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광양시 제공] |
광양시는 지난 2일 '위기를 기회로 광양의 미래를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산업 분야는 전남테크노파크 김명수 주력산업본부장이 '철강산업의 위기대응과 신산업 리디자인'을 주제로 철강산업 동향과 대응 전략, 신산업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고용 분야는 지방사회연구원 주무현 원장이 '포스트 철강시대, 광양시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모색'을 주제로 고용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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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화 광양시장과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등이 지난 2일 열린 '2025 광양시 산업·고용 포럼'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양시 제공] |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포럼은 산업·고용 환경 변화 속에서 광양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산업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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