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61년 만에 신축 개장을 앞둔 새 야구장 명칭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명명하는 것으로 한화이글스와 최종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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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볼파크 이미지.[한화이글스 제공] |
한화는 한화생명과 25년간 네이밍라이츠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식은 오는 3월 6일 열린다.
또 정규리그 홈 개막전은 오는 3월28일 KIA 타이거스와 경기로 열리고 올 7월 올스타전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다.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대전시와 적극 협력해 2025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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