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다음 달 8일 한강버스 뚝섬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 '더 운명적인 만남'을 전액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더 운명적인 만남 행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2000년생부터 1980년생 사이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총 100명을 선정해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몽땅정보만능키'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 |
| ▲ 신한카드, 미혼남녀 교류 행사 '더 운명적인 만남' 포스터. [신한카드 제공] |
앞서 6월 신한카드와 서울시가 진행한 첫 미혼남녀 교류 행사는 33대 1의 경쟁률을 달성한 바 있다. 오는 11월 진행되는 '더 운명적인 만남' 행사에는 LP 카페 데이트, 치맥 파티 등 참가자들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시와 신한카드는 남성 참가자들을 위한 메이크업 지원, 전문 MC의 연애 코칭 강의 등을 지원한다. 최종 매칭된 커플에게는 데이트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