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미혼남녀 교류 행사 '더 운명적인 만남' 후원

하유진 기자 / 2025-10-10 17:24:51

신한카드는 다음 달 8일 한강버스 뚝섬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 '더 운명적인 만남'을 전액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더 운명적인 만남 행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2000년생부터 1980년생 사이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총 100명을 선정해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몽땅정보만능키'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 신한카드, 미혼남녀 교류 행사 '더 운명적인 만남' 포스터. [신한카드 제공]

 

앞서 6월 신한카드와 서울시가 진행한 첫 미혼남녀 교류 행사는 33대 1의 경쟁률을 달성한 바 있다. 오는 11월 진행되는 '더 운명적인 만남' 행사에는 LP 카페 데이트, 치맥 파티 등 참가자들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시와 신한카드는 남성 참가자들을 위한 메이크업 지원, 전문 MC의 연애 코칭 강의 등을 지원한다. 최종 매칭된 커플에게는 데이트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기자

하유진 / 경제부 기자

안녕하세요. KPI뉴스 경제부 하유진입니다. 카드, 증권, 한국은행 출입합니다. 제보 및 기사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bbibbi@kpinews.kr)로 연락 바랍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