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밀양시지부(지부장 이상훈)는 25일 부산대 밀양캠퍼스와 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 ▲ 이상훈(왼쪽) 지부장과 박철현 생명자원과학대학장이 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밀양시지부 제공] |
이날 협약은 최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56.4㎏(2018년 61㎏)으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따라, 쌀 소비촉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현철 밀양캠퍼스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쌀 소비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지부장은 "쌀밥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쌀 값 안정화와 안정적인 국가식량안보 유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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