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수도권 쓰레기 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북 민간 소각 처리시설 유입에 반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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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이미지.[픽사베이]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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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수도권 쓰레기 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북 민간 소각 처리시설 유입에 반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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