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시민들을 위해 생수(500ml) 20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강릉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조광옥 상무와 강릉시 김상영 부시장이 참석했다. GS칼텍스는 강릉시에 위치한 GS칼텍스 주유소와 LPG 충전소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생수를 배부하며, 동시에 강릉시청의 재난 극복 계획에 맞춰 취약계층 등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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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조광옥 상무(왼쪽)와 강릉시 김상영 부시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GS칼텍스] |
GS칼텍스 조광옥 상무는 "가뭄으로 인한 강릉 시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생수를 긴급 지원하게 되었다"며 "GS칼텍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GS칼텍스는 2022년 경북·강원 산불 피해, 2023년 강릉 산불 피해, 2025년 의성·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했고, 2023년과 올해에는 충청·전남·경북 등 전국 수해 피해 지역 복구에도 참여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KPI뉴스 / 박철응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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