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재부의령군청년회 성금 161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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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부의령군청년회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재부의령군청년회(회장 안상문) 임원들은 28일 의령군청을 찾아 성금 1610만 원을 오태완 군수에 기탁했다.
안상문 회장은 "고향에서 들려온 수해 소식에 회원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의령군의 재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자동차 5대메이커 정비서비스聯·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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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자동차 5대 메이커 정비서비스 연합회와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경남자동차 5대 메이커 정비서비스 연합회(회장 홍의군)와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이사장 장영주)은 29일 각각 수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 원과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의령 동부농협·주부대학 수해복구 성금 21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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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 동부농협·주부대학 대표가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 동부농협(조합장 주현숙)은 29일 수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동부농협 임직원들과 동부농협 주부대학 4기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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