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마지막 합동연설회'

정병혁 / 2019-02-22 16:48:30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오세훈, 황교안, 김진태 후보가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오세훈, 황교안, 김진태 후보가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오세훈, 황교안, 김진태 후보 및 최고위원, 청년 최고위원 후보가 손을 들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오세훈, 황교안, 김진태 후보가 당 지도부와 악수하고 있다.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가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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