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대한민국 대표 청정 섬...어디길래?

이유리 / 2018-11-18 16:42:00

▲ [tvN 제공]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가 화제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톱스타 유백이’는 사고 치고 여즉도로 ‘유배’온 유백(김지석)과 깡으로 뭉친 슬로라이프 섬처녀 오강순(전소민)이 만나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는 전라남도 완도군 대모도로 이곳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으며 100여가구가 거주하는 청정 섬이다. 대모도는 완도군 청산면에 딸린섬으로 띠가 많아 띠섬이라고도 불리운다.

특히 대모도에 들어가려면 유일한 교통수단은 여객선이지만 매번 탈수는 없고 하루 2회 뿐이 운행하지 않고 기후 상황에 따라 자주 결항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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