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노동조합과 회사측 대표가 함께 자사의 사회공헌사업인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 견사를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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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오른쪽 다섯번째), 삼성화재 리본노동조합 홍광흠 위원장(오른쪽 네번째), 삼성화재노동조합 오상훈 위원장(왼쪽 다섯번째) 등 노사 관계자가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화재 제공] |
이번 행사에는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과 양대 노동조합 위원장인 삼성화재 리본노동조합 홍광흠 위원장, 삼성화재노동조합 오상훈 위원장이 참석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8월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이때 약속했던 사회공헌활동(CSR)의 첫 행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노사 양측은 이번 공동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상생과 화합의 협력적 노사관계를 위해 노사가 더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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