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이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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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청 공직자들이 도양읍 북촌마을에서 2024 찾아가는 현장 행복 민원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
올해 다섯 번째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은 도양읍 북촌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사전에 민원 서비스 수요 조사를 진행해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에서는 △우리마을 행정사 무료 상담 △건축 인허가 상담 △노후 건물번호판 신청·접수 △노후 주민등록증 재발급 △토지·지적 관리 민원 상담 등 96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흥군은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을 통해 군민의 민원 편의를 더 높이고 한발 더 나아가 군민 감동으로 다가서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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