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학용품과 간식 등 약 1억8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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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꿈·희망 물품 전달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
후원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학용품 키트와 쿠키 세트다.
한국투자증권은 해당 물품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을 통해 전국 29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약 1700여 명의 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오늘 전달한 작은 선물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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