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회를 맞는 전남 신안군의 '2024 소금박람회'가 관람객 21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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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4 소금박람회 현장 [신안군 제공] |
4일 신안군에 따르면 '천일염은 세상의 빛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김장철을 맞아 신안천일염 생산단체와 지역 업체가 참여해 판로개척과 천일염 제품을 소개하며 구매 기회를 제공했다.
또 박람회는 주제존, 힐링.체험존, 오락존의 3가지 테마존으로 구성하고 소금사우나와 족욕체험 등 소비자가 체험 가능한 건강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 놀이터, 포토존 등 가족 단위로 방문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박람회가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어 신안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됐다. 신안천일염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소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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