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3일 군수실에서 '202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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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근제 군수가 단감 부문 유익돌 농장주, 포도 부문 차영돈 농장주에게 특별상을 전달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11년 이후 올해 14회째 맞았다.
함안군에서는 단감 부문에 출품한 유익돌 농가, 포도 부문에 출품한 차영돈 농가가 특별상에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조근제 군수는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여러운 여건 속에서도 과수재배 농가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격려한 뒤 "과수 고품질 생산 및 재해예방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어린이집연합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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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행사에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함안군 제공] |
함안군 어린이집연합회는 3일 군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행사에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군의장, 경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사회단체장 및 희망2025 나눔캠페인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배문숙 어린이집연합회 대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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