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8일 "도민과 함께 3·1 운동 정신이 단절되지 않고 꼭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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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 입구 모습. [경기도의회 제공] |
민주당은 이날 106주년 3·1절을 맞아 낸 논평을 통해 "3·1운동 정신이 위협받는 시대일수록 3·1운동의 정신은 국민의 저항으로 더욱 빛났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3·1 운동 정신과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윤석열을 국민이 끌어내렸다"며 "추운 겨울 시린 손에 꼭 쥐었던 응원봉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구했고, 106년 전 전 국민이 하나가 되었던 3·1 운동 정신을 일깨웠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은 "106주년 3·1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님에게 존경과 경의를 보낸다"며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받다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가 살아 숨 쉬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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