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윤민수, 아내-아들의 든든한 지원사격…행복의 정석

박주연 / 2018-10-25 16:36:47

▲ [김민지 SNS]

 

바이브 윤민수가 아내와 아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 행복을 만끽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앨범 나왔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바이브 여덟 번째 정규앨범 '어바웃 미(About Me)'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후의 의젓해진 모습과 뒷모습을 보인 아내 김민지 씨의 손가락 브이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어바웃 미'는 지난 2016년 11월 발매한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 이후 바이브가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정규앨범으로, 자신들의 사랑, 이별, 추억, 그리움 등의 감정을 담은 음악들을 오직 두 멤버의 목소리로만 이번 앨범에 가득 채워 넣었다.

한편 윤후는 최근 MBN 예능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 출연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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