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13일 국내 건설사 최초로 공간에 취향을 더한 인테리어 솔루션 '디 셀렉션'을 선보였다.
DL이앤씨는 상품 개발에서부터 고객 서비스까지 전 부문을 업그레이드하고, 추가 선택품목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해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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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 셀렉션' 소프트 클래식 스타일 주방.[DL이앤씨 제공] |
'디 셀렉션'의 핵심은 전문가들이 큐레이션한 스타일을 통해 선택의 고민과 부담을 덜고, 입주와 동시에 각자 취향에 맞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입주 전 단 한 번의 공사로, 철거와 공사가 반복되며 생기는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기획부터 시공까지 전문가들이 전 과정을 관리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인테리어 자재비와 공사비가 치솟는 상황에서 비용 절감뿐 아니라, 수십 년간 견고한 신뢰를 다져온 전문 파트너사가 협업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디 셀렉션'은 건설사인 DL이앤씨가 직접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시공까지 전 과정에 깊이 관여해 외부 시공과의 차별성을 지닌다. DL이앤씨만의 신뢰도 높은 하자 관리 서비스와 체계적인 공사 관리 시스템, 전국 32만 세대 이상의 아파트 준공 실적에서 축적된 시공 노하우를 접목해 디 셀렉션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고객의 취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기능적인 개별 상품이 아닌 공간 변화에 집중한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 셀렉션의 스타일을 선택하면, 현관부터, 주방, 침실 등 집 안 주요 공간을 통일성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할 수 있다. 고객은 개별 요소를 따로 선택하는 번거로움 없이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공간을 더욱 업그레이드시키는 상품을 개발했다. 카페처럼 머물고 싶어지는 근사한 나만의 공간 홈바, 안방의 품격을 높이는 호텔식 파우더룸, 자녀방과 더불어 홈오피스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인 데스크형 붙박이장 등 소비자가 원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인다.
최근 인테리어에서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조명 특화 옵션도 강화했다. 각각의 분위기에 맞춰 색온도를 설정하고 색의 밝기를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는 디밍 기능과 눈부심 방지 기술인 NGR을 적용한 다운라이트를 통해 공간의 무드를 완성시킬 수 있다.
DL이앤씨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 셀렉션을 위해, 상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쇼룸 '디 셀렉샵'과 '디 셀렉션 하우스'를 마련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
도곡동 주택전시관 4층에 마련된 '디 셀렉샵'에서는 디 셀렉션의 디자인 스타일과 엄선된 마감재, 실제 적용된 인테리어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디 셀렉션 하우스'에서는 그간 국내 아파트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주거 상품과 디자인 철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안내 서비스도 강화했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홈 스타일리스트'를 도입해 보다 전문화된 인테리어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자체 개발한 실시간 3D 가상 시뮬레이션인 '디버추얼'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고객이 선택한 다양한 품목의 디 셀렉션이 적용된 공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디 셀렉션'은 올해 첫 적용 사업지인 방배동 아크로 리츠카운티에 이어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아크로 드 서초 등 서울권 뿐만 아니라, 향후 분양 예정인 ACRO와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에서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디 셀렉션의 핵심은 남들과 똑같은 집이 아닌 전문가의 큐레이션이 반영된 나만의 취향을 더한 집, 입주 전 단 한 번의 인테리어를 통해 비용 부담을 덜어낸 집, DL이앤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를 더한 집을 실현시키는 것"이라며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공간에 담을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DL이앤씨는 디 셀렉션을 통해 기존 아파트의 전형적인 우물천장이나 화려한 디자인의 아트월과 같은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계속해서 고객이 원하는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나가는 상품으로 주거 공간의 새로운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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