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 들고 거리로 나선 홍콩 시민들

강혜영 / 2019-08-18 16:46:32


직장인 미셸 웡(Michelle Wong·28) 씨가 18일(현지시간)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린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이번 시위는 평화적인 시위"라며 "홍콩 정부가 시민들의 목소리에 응답할 때까지 계속해서 거리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입 완 힌(Yip wan hin·20) 씨가 18일(현지시간)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린 집회에서 ‘홍콩 경찰은 허가받은 깡패’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서 송환법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KPI뉴스 / 홍콩=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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