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1번으로 당선된 서미화 당선인이 "자신의 향후 거취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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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연합 서미화 당선인 [서미화 당선인 제공] |
17일 서 의원은 '일부 언론이 더불어민주연합에 시민사회 몫으로 참여한 연합정치시민회의는 당선인 2명(김윤·서미화)이 공동교섭단체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조국혁신당 교섭단체에서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데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에 대한 거취 부분은 아직 결정된 사안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또 "시간이 있는 만큼 연합정치시민회의와 더불어민주연합을 지지한 민주당 당원, 구성원의 의견을 충분히 들은 뒤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연합은 이달 해산하는 것을 목표로 실무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기본소득당과 진보당 등 민주연합 당선인 8명이 소속 정당으로 돌아가면 시민회의 당선인 서미화, 김윤 2명은 무소속으로 남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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