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는 지난 4일부터 2박 3일간 '2024 영업문화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 ▲ iM라이프 '2024 영업문화 온보딩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지난 4일 경기 여주 세종영릉 앞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iM라이프 제공] |
이 프로그램은 영업 문화와 영업 프로세스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차세대 영업관리자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해 첫 행사를 시작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첫 순서로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세종영릉을 답사한 뒤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장의 '세종대왕의 리더십과 인재경영' 강의를 청취했다. 이어 현직 영업 단장·지점장들이 영업성공 노하우 등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임직원에게 들려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마지막 순서로는 김성한 iM라이프 대표가 직접 나서 'CEO 특강'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건전한 영업문화'에 대한 통찰을 전달한 뒤 현장의 임직원을 향한 격려로 특강을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석한 허동영 마케팅기획부 주임은 "영업문화에 대한 정의가 모호했는데, 여러 강의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건전한 영업문화'가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총괄한 곽찬희 영업본부장은 "영업문화 온보딩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iM라이프만의 새로운 영업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만드는 자리"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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