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문산수목원 조성사업이 16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
| ▲ 대전 보문산수목원 조감도. [대전시 제공] |
'보문산수목원'은 시민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누구나 부르기 쉽고 직관적이며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아 최다 득표를 받은 명칭이다.
올해 산림청에 수목원 예정지 지정신청과 2025년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6년부터는 실질적인 조성사업을 착수하는 등 단계별 후속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