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3만 장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 ▲ ABL생명 임직원들이 지난 5일 경기 과천시 경마공원역 인근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ABL생명 제공] |
ABL생명 임직원 40여 명은 지난 5일 경기 과천시 경마공원역 인근에서 직접 연탄 2500장을 나르는 봉사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ABL생명은 지난 10~12월에 걸쳐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총 3회에 걸쳐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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