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지난 21~22일 서울 강남 교보타워와 광화문 본사에서 임산부와 가족 4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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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23층 대산홀에서 열린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KBS 교향악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교보생명 제공] |
이번 행사에는 KBS교향악단이 함께 참여해 태교를 위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펼쳤다. 지휘자 임동국과 바리톤 박현석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음악회에 이어서는 함께 영아 기도폐쇄 예방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 응급상황 조치에 용이하게 설계된 턱받이를 참석자들에게 함께 제공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 같은 활동은 영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동시에 생명보험업의 본질인 생명존중 정신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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