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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의 드론위협과 오물풍선살포등 안보 상황을 반영한 전시상황에 초점을 맞춘 을지훈련이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열렸다.[이상훈 선임기자] |
서울시가 19일부터 24일 까지 실시하는 2024년 을지연습에서 최근 북한의 드론 위협과 오물풍선 살포 등 안보 상황을 반영한 전시상황에 초점을 맞춘 훈련이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열렸다.
서울시와 송파구, 소방과 경찰, 육군 52사단 장병과 아산병원 등이 참가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민·관·군·경 유관기관 합동 상황조치 연습 진행을 통해 드론 테러 및 특작부대 침투 대비 피해 최소화 방안을 찾았다.
이번 훈련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방위사령부, 서울경찰청, 서울교통공사 등 170여개
기관 14만여 명이 참가한다.
22일 오후 2시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이 진행된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공습경보 발령시 모든 시민은 가까운 지하시설과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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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열린 을지훈련에서 육군 52사단 초동조치팀이 훈련장 상공에 나타난 미상의 드론을 격추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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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특공대가 헬기를 타고 작전지역에 투입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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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인 테러 피해자들을 의용소방대원들이 후송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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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락된 미상의 드론을 폭발물탐지 요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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