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iM증권 사외이사, 제33대 한국재무관리학회장 선출

하유진 기자 / 2024-11-21 16:33:43

iM증권은 정성훈 iM증권 사외이사가 제33대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 iM증권 CI. [iM증권 제공]

 

한국재무관리학회는 41년간 재무 금융 분야의 학술 연구를 이끌어 오고 있다. 매년 정기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등을 통해 금융산업과 자본시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정성훈 이사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 3월부터는 iM증권 사외이사로 재임하며, 내부통제위원회 위원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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