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빼빼로데이에도 열심히 일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꼈다.
정가은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빼빼로 받은 여자야~~~일하기싫은 일요일이지만 일하러왔더니 이런선물을~~나이가 들수록 이런이벤트들..잊고 살게되는데..소소하게 기분좋네요^^ 다들 즐거운 빼빼로데이 되세용♡ #빼빼로데이 #내생애값진선택"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로그램 관련 프린트와 빼빼로가 놓여 있다. 이밖에도 종이 곳곳을 채우고 있는 영어 공부의 흔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가은은 지난 9일 오후 방송한 MBN '현실남녀2'에서 싱글맘 라이프를 공개했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뷰티 앤 부티 시즌2'에 출연 중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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