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정무부시장과 이해찬 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을 지낸 이강진 국회의원 출마예정자가 12일 시청 정음실에서 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 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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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진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강진 페이스북 캡쳐] |
그는 "지난 30년 정당, 국회, 중앙과 지방정부, 공기업에서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사람으로서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진 출마예정자는 이번 주 중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선거사무소는 고운동 스타플레이스 3층에 마련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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