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ITV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동거 중인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조지나와 처음 만난 순간 첫 눈에 반했다는 그는 "조지나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라며 "내가 결혼하는 것은 어머니의 소원이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10세 연하의 스페인 국적 모델 겸 사업가인 조지나와 2016년 6월 모 브랜드 행사에서 처음 만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지나는 2017년 11월 넷째인 딸 알라나 마르티나를 출산했다. 호날두는 슬하 2남2녀를 두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