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이 2025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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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경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창녕군 제공] |
성낙인 군수는 3일 경남도농업기술원을 찾아 정찬식 원장 등을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또한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우기수·이경재 도의원 등과 소통의 자리를 통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성 군수의 이날 행보에는 창녕군농업기술센터 공정현 소장과 김종옥 기술지원과장 등이 동행,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동력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주요 건의 사업은 △지역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100억) △농산물 종합 가공 기술 지원(10억)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3억) 등이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의 성장동력인 지방재정확충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5년도 7000억 예산 편성을 목표로 지속해서 관련 부처 방문 등 국·도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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