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누구? 8세때 골프채 잡고 미국 이민…12세에 美 주니어 챔피언십 제패

박주연 / 2018-11-24 16:00:19

▲ [한화큐셀골프단 제공]

 

골프선수 신지은(제니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지은은 지난 2013년에 한화골프단에 입단해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신지은은 한국에서 8세 때 처음 골프채를 잡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던 9세 때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해 13세인 2006년 미국여자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뒀다.

신지은은 2016년 5월 1일 Las Colinas Country Club, Irving, TX 에서 개최된 Volunteers of America Texas Shootout presented by JTBC에서 LPGA 데뷔 후, 133 경기만에 첫 우승을 했다.

이밖에도 신지은은 2017년에는 ShopRite LPGA Classic Presented by Aver 3위를 기록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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