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작년 당기순이익 1250억…전년比 1.2%↑

황현욱 / 2024-02-22 16:09:16

미래에셋생명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25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1235억 원) 대비 1.2%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전년(3024억 원) 대비 5.4% 감소한 2861억 원을 기록했다. 보장성 APE는 전년(1774억 원) 대비 19.8% 증가한 2127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변액투자형 APE는 전년(1250억 원) 대비 41.2% 감소한 735억 원에 그쳤다.

 

▲2023년 CSM 현황. [미래에셋생명 제공]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2918억 원으로 전년(2723억 원) 대비 7.2%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CSM은 전년(1조9795억 원) 대비 2.1% 늘어난 2조215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산 건전성 지표인 K-ICS 비율은 214.7%로 전년(191.5%) 대비 23.2% 포인트 개선됐다.

미래에셋생명 영업조직 자회사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지난해 6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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