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커머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C2C) 및 중고거래 플랫폼인 '골프존마켓 이웃'에서 골프용품 중고거래 위탁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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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거래 위탁배송 서비스 '마켓 배송' 배너 이미지.[골프존 제공] |
'마켓배송'은 전국 110여 개 골프존마켓의 네트워크망을 활용한 골프클럽 및 용품 중고거래 위탁 배송 서비스다. '골프존마켓 이웃' 이외에 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이뤄진 개인 간 거래 물품 발송 시에도 '마켓배송 신규 신청하기'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골프채 전용 포장박스의 부재 혹은 택배사 부피 제한, 중고거래 사기와 같이 중고거래 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존마켓 이웃' 홈페이지 및 앱에서 마켓배송을 신청한 후, 가까운 골프존마켓 매장에 방문해 요금을 결제하고 물품을 포장·발송하면 된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마켓 이웃'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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