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25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과 지역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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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복 군수와 윤홍립 신세계사이먼 상무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
이날 협약식은 정종복 군수를 비롯해 신세계사이먼 윤홍립 상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김희석 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일자리 창출 상호 교류 및 취업 연계망 구축 △기장군민 우선 채용 △전통시장·소상공인 대상 지역사회 공헌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정종복 군수는 "관내 우수기업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며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기업에는 인재를, 지역민에는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장군청 로비에서는 '신세계 아울렛 채용박람회'가 열렸다. 박람회에는 신세계 아울렛의 입점 브랜드 및 파트너사 25개 업체가 참여, 매장관리·환경·주차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정보를 제공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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