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이창민이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6일, 소방당국은 "이창민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일부가 부상을 입었고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창민의 자가용은 중앙차선을 넘어가며 반대편 자가용과 부딪힌 것으로 보인다.
이창민 측은 "사고가 일어난 곳은 평상시 운전하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졌다"며 "당시 캄캄했고 위험하다 보니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창민 역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창민은 운전 당시 술은 마시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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