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바이오고는 21일 용인시 가족센터와 '학생의 성장을 돕는 진로콘서트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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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열린 용인교육지원청·용인시가족센터 업무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
이번 협약식은 용인시 관내 복지증진과 다문화가정 육성을 위한 협력과 학생과 가족의 심리·정서지원 사업의 협력을 통해 함께 사는 배움과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학년생 65명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적응을 위한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 △다문화 청소년의 가정 내 문제, 학업, 교우관계 등 생활 전반의 안정을 위한 상담 제공 등으로 운영됐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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