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순이' 성우 최보배가 화제다.
10일 오후 콩순이, 최보배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보배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친구를 따라 케이블 채널 니켈로디언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스폰지밥(니켈로디언)의 크리스마스 특집 광고 촬영에 참여한 후 성우의 길을 걷게 됐다.
당시 최보배는 음악감독의 눈에 들어 ‘풍선코끼리 발루뽀’ EBS 주제가를 부르게 됐다.
또 4학년이었던 2015년부터 본격적인 성우 세계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껏 참여한 작품은 100여 개에 달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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