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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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ABL생명 임직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간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 [ABL생명 제공] |
이날 봉사활동에는 ABL생명 CRO실 소속 임직원 16명이 참여했다. ABL생명은 매달 3주차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정하고 보육시설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참석자들은 시설 내 장난감 소독 등 환경정비 활동을 한 뒤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었다. 이어 아이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ABL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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