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지난 6월부터 약 7개월간 서울시 초등학생 3500여 명을 대상으로 '빛나는 환경교실'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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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서울시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빛나는 환경교실' 수업이 진행되는 모습. [신한라이프 제공] |
'빛나는 환경교실'은 생태계 보전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을 미래 인재로 길러내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신한라이프빛나는 재단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플라스틱과 업사이클링 △기후변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주제로 초등학생 교육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간 진행된 수업에서 학생들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에 대해 알아보고 일상의 실천 방안을 찾아보는 토론을 진행하는 등 생물다양성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관계자는 "미래 세대가 환경 인식을 변화시키고 친환경 일상 생활을 확산시키는 것이 환경보호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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