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권역 경남(양산·김해)-부산(북구·사하·강서·사상) 6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행정협의회)는 오는 27일부터 '낙동강 FESTA' 축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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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FESTA' 홍보 리플릿 |
올해 처음 시작되는 '낙동강 페스타'는 6개 지자체의 다양한 가을 축제를 연계, 함께 교류하고 즐기는 대규모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지역별로는 △부산 강서구 명지시장 전어축제 △김해 꽃 축제 △부산 북구 구포나루 축제 △부산 사상 강변축제 △사하구 다대포 선셋영화축제) △양산국화축제 등이다.
낙동강 FESTA의 일환으로 'SNS 인증샷 이벤트'가 27일 명지전어축제를 시작으로 10월 말 양산국화축제까지 6개 축제 장소에서 총 6회 진행된다. 축제현장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2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총 6회 인증샷 이벤트 중 2회 이상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8명에게 스마트워치와 에어팟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낙동강협의회 초대회장인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낙동강 FESTA를 통해 낙동강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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